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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안성맞춤 명장展, 7월 7일부터 개최

정진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7/08 [12:59]

제3회 안성맞춤 명장展, 7월 7일부터 개최

정진환 기자 | 입력 : 2026/07/08 [12:59]

제3회 안성맞춤 명장展, 7월 7일부터 개최

 

 

안성이 자랑하는 공예 명장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제3회 안성맞춤 명장展'이 오는 7월 7일(화)부터 7월 12일(일)까지 안성맞춤 아트홀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안성시를 대표하는 공예 명장들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 관내 우수 공예품의 가치를 알리고, 전통공예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증대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전시에는 ▲이종오(유기 분야) ▲최상섭(도예 분야) ▲홍근표(목공예 분야) ▲이종춘(목공예 분야) ▲송용운(대나무공예 분야) ▲장석순(한지공예 분야) ▲하영조(금속공예 분야) ▲장경애(천연염색 분야) ▲김현수(전통민화 분야) 등 총 9인의 안성맞춤명장들이 참여한다.

 

또한, 명장들의 장인정신이 담긴 공예작품 전시와 함께 분야별 공예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시민들이 안성의 전통공예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명장展은 안성을 대표하는 전통공예 명장들의 작품을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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